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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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보션영 3기 팀 💃DIVA💃입니다~!
7월에도 데보션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활동으로는 조별로 을지로 SKT타워에 위치한 T.um(티움) 전시관에 다녀왔습니다!
T.um(티움) SK텔레콤의 미래 ICT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으로 에너지 설비, 도시농업, 헬스케어등 AI, VR을 활용한 SKT의 다양한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데요,
데보션 커뮤니티에서는 데보션영의 생생한 T.um 체험 후기가 올라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8월 밋업에서는 데보션영을 위한 특별한 밋업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
이번 밋업에서는 멘토님들이 참석하셔서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경험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럼 어떤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첫 번째 이야기는 현재 SK하이닉스의 Solution PE 로 재직 중이신 정해웅 멘토님의 이야기였습니다.
대학교 AI 데이터 연구단에서 학부연구생으로서 머신 러닝 관련 SCI급 논문에 1저자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1)IBK 기업은행, 2) 삼성 SDS, 3) RTM (반도체 불량 분석 스타트업), 4) 삼성전자, 이렇게 총 4곳의 기업에서 인턴을 마친 후,
결국 지금의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의, 정말 “지독한”(ㅎㅎ) 해웅님의 서사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데보션 영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통해 아래와 같은 3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
다양한 경험은 선택의 기로 또는 추후 결정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학부연구생, 인턴 등의 다양한 경험을 거치면서 구체화 및 수정된 목표가 다음 결정의 계기로 작용하는 과정이 담긴 해웅님의 서사를 듣고보니 이 말이 더욱 깊이 와닿았습니다.
기록의 중요성
노션, 네이버 블로그, 링크드인에 성실히 기록한 내용들이 나중에 자소서를 작성할 때 큰 밑거름이 되어 매우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었다고 하시며,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대학 생활과 졸업
마지막으로, 현재 ‘지금 전혀 늦지 않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오히려 학교 생활에서 되도록 풍부하게 경험해봄으로써 본인의 방향성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동기부여를 해주셨습니다.
저희 데보션 영들과 거의 또래이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신 점에 놀라우면서도 대단하다고 느꼈고,
그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얻으신 소중한 인사이트를 이번 데보션 영 8월 밋업에서 공유해주신 점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
두 번째 이야기는 SK주식회사(C&C)에서 Data Analytics를 직무로 활약하고 계신 박병선 멘토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미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곧 취업 시작에 뛰어들 데보션 영들을 위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현재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서, 병선 멘토님의 말씀이 공감이 많이 되기도 하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영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오신 것을 보며, 멘토로서 많이 도와주려고 하시는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고민들 챕터에서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솔직한 고민들을 언급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대기업은 신입들 처우가 좋고 대외적으로도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나, 경쟁이 치열해서 모두가 갈 수는 없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을 때는 전체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 늘 나의 강점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고민인데요.
면접관 입장에서 구체적인 Fact를 기반으로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대학원을 목표로 했던 경우가 아닌, 취업준비생이 대학원을 준비하는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조언이라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생각이 들면서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직장과 같이 병행하는 방법도 있다며, 공부 그 자체가 아닌 스펙이나 취업을 위한 대학원 진학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SK텔레콤의 김한범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한범님께서는 데보션영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고민한 결과, 다양한 개발자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해주시고 싶으셨다고 해요!
그래서 서베이를 통해 입사 준비부터 입사 이후의 생각 변화 등 여러 종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아주셨습니다📝
설문조사에는 무려 SK계열사에서 열일 중이신 🔥12명🔥의 개발자분들께서 참여해주셨어요! 🤩
밋업에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정리해서 하나하나 편집해주셨답니다.. (감동)🥺👍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핵심 내용은
포트폴리오의 히든카드는 '인턴'이다!
'코딩테스트'는 입사 회사에 따라 '전략적'으로 준비하기!
면접에서 '역질문'을 통해 나의 흐름으로 끌고 오기!
실제 현업에서는 신경 써야 할 업무의 범위가 넓다!
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해주셔서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네?!” 라는 생각과 함께 모든 데보션영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취사 선택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데보션영들을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해주신 한범님께도,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개발자분들께도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밋업을 통해 멘토님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취업 준비생의 입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8월에는 대망의 데보션영 워크샵을 남겨두고있습니다.
현재 데보션영은 개발 과제로 바쁘게 달리고 있는데요🔥
이번 워크샵에서는 각 조의 프로젝트 중간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워크샵에서 펼쳐질 다양한 이야기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데보션 영 팀 ‘DIVA’의 7월 활동로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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