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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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표는 SK텔레콤이 이동통신사업자 관점에서 보는 6G 서비스 및 Network기술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2030년 전후 표준화/상용화가 예상되는 6G 시대를 이끄는 Enabling Service,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Network Requirement 및 Enabling Technology를 전망합니다.
더불어 IOWN (Innovative Optical & Wireless Network) Global Forum, NGMN (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s), O-RAN Alliance 등 SK텔레콤의 Global Alliance/표준화 및 Global 사업자 협력을 포함하여 6G R&D 현황과 방향성을 소개합니다.
[발표자 소개]
나민수 (SK텔레콤)
반도체 공학, 전자회로보다 확률, 랜덤프로세스에 빠져 무선 통신 전공의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SK텔레콤에 입사하였습니다.
3G 개발 업무를 시작으로, 어느덧 4G, 5G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경험했음에도 배움이 고파 입사 11년차에 박사 학위를 병행하여 수료 중입니다.
SK텔레콤에서 좋은 동료, 선/후배와 15년 동고동락하며 통신 기술을 개발해 왔고, 잠시나마 사업 부서와 기술사업화 Staff 업무를 겪으며 시야를 넓히는 동시에 우수발명자 상 4회, 260여 건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올해는 회사의 미래 통신인 6G R&D를 책임지는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항상 회사 입장에서, 기술하는 사람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저 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분들이 같이 성장하는 팀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회사가 생각하는 6G에 대한 조망과 환경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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