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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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VOCEAN YOUNG 3기 김민성입니다.
구름톤 유니브 2기에서 중앙운영단으로 활동하면서 참가자들에게 DEVOCEAN에 대해 알리고자 DEVOCEAN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해커톤이 진행되는 현장에서 각 팀에게 굿즈를 나눠주며 DEVOCEAN 가입 및 활동을 유도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데보션 영 2기 서희찬 님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선배님께서 활동의 범위가 넓으시다보니 여러 곳에서 뵙게 되네요!
정말 많은 학교에서 구름톤 유니브에 참여해주셨는데요, 무려 전국 25개 대학, 약 250여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1기에 비해 정말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는 물품이 다소 축소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DEVOCEAN 후원으로 구름톤 유니브 2기를 더욱 풍성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규모가 커진 만큼 DEVOCEAN 측에서도 구름톤 유니브 1기때보다도 더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각 학교 별 대표 모집을 시작으로, 3월 24일 오후 5시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2기 활동 기간은 8월까지이며, 추후 수상 5팀에 대한 추가적인 해커톤 및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구름톤 유니브 2기의 대표 행사 "벚꽃톤"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구름톤 유니브 2기 중앙운영단 + STAFF 일동]
구름톤의 굿즈입니다! 중앙운영단이 구름톤 굿즈를 준비하는 데에도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참가자들이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에코백에 손수 담아서 좌석마다 모두 비치해두었습니다!
정말 열기를 띄는 현장인데요! 다들 DEVOCEAN과 함께하는 9oormthonUNIV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며,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이어도, 끝까지 팀원과 함께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하며 개회식을 마쳤습니다!
해커톤 시작-! 스프린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해커톤 시작 전 개발 기간이 10일 가량 주어졌었는데요,
참가자들이 기간 동안 준비를 잘 해왔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걱정과는 반대로 아주 수월하게 진행되는 팀들이 많았습니다!
개발을 하며 고민이 되었던 부분 , 혹은 에러가 발생했는데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던 것에 있어 멘토님께 멘토링을 받고 있는 참가자들입니다.
멘토분들이 계셨기에 참가자들이 많은 도움을 얻고 보다 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멘토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야식 타입을 가졌습니다! 긴 개발 시간으로 지쳐있을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했는데요,
잠시 리프레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중앙운영단은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 있을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해서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스프린트가 끝나고 각 팀이 만든 프로덕트에 대해 데모 부스를 구축해 PR을 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각 팀에서 자신의 프로덕트가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굿즈들을 준비해온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체험해보며 정말 기대 이상의 프로덕트들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대망의 DEVOCEAN 럭키드로우 시간!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댓글 도합 200여개 이상, 개인 게시글 20개 이상의 참여도를 보였습니다!
심사위원으로 오신 구름CEO, CDO님, 카카오 임직원님 앞, 그리고 약 250여명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벤트를 진행하는게 굉장히 떨렸던 순간입니다.
꼬마집사 상기님께서 제공해주신 돌림판으로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시상식 전 모두의 긴장을 풀기 위해 "두구두구~"를 외치며 누가 당첨될 지 기대되는 순간을 함께 했고, 당첨자들 모두 기뻐서 웃는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합니다!
이 모든게 DEVOCEAN의 후원 덕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대망의 시상식! 참가자들 모두 긴장하며 긴 시간동안 심사위원님, 멘토님께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두가 좋은 프로덕트를 내어주셔서 쟁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어느 팀이 수상을 할지 참 예상이 안갔었는데, 간발의 차로 순위가 매겨져서 아래의 팀들이 수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상을 하지 못한 분들도 모두 좋은 프로덕트를 냈기에 아쉬워하지 않고 오히려 후련했기를 바랍니다!
저도 구름톤 유니브 1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웹 프론트엔드로써 첫 해커톤이 구름톤 유니브 1기에서의 단풍톤이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것 처럼 더 많은 예비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분들이 이러한 장소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구름톤 유니브 2기 중앙운영단 PM으로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2기에서는 더 많은 학생들이 이 자리를 비롯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다시금 이 게시글을 빌려 SK DEVOCEAN의 상기님, 하늬님 그리고 참석해주신 구름톤 유니브 2기 미르미(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표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EVOCEANx9oormthon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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