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션앱 소개페이지 바로가기
로그인 선택

신고하기

CLOSE
신고사유 (대표 사유 1개)
상세내용 (선택)
0/200
  • 신고한 게시글은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 이용약관과 운영정책에 따라 신고사유에 해당하는지 검토 후 조치됩니다.
  • 허위 신고인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 회원이 작성한 모든 댓글과 커뮤니티 게시물이 보이지 않고,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커뮤니티

      1,234

      badge 23.06.15

      글 등록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DEVOTEE를 활성화 시키면
      지금 작성한 커뮤니티 글에 대해 1개의 댓글을 달아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글 수정 시 ChatGPT가 작성한 댓글이 수정됩니다.

      임시저장함에 저장되었습니다. 저장일시 : 2022.5.17 14:29:08

      임시저장함

      제목을 선택하시면 이어서 작성이 가능하며,
      최대 20건까지 저장합니다.
      컨텐츠 유형, 제목, 저장일시, 삭제로 이뤄진 임시저장 목록
      컨텐츠 유형 제목 저장일 삭제

      데보션 블로그 게재 요청

      CLOSE
      • *
      • *

      본인인증

      효율적인 데보션 서비스 이용 및
      고객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본인인증을 진행해주세요. 본인인증 미 진행 시 로그인이 제한됩니다.
      본인인증 실패

      본인인증 로그인에 실패하였습니다.
      회원이 아니시거나 본인인증 등록이
      완료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

      회원정보 연결

      실전에서 효과보는 Jira툴 기반 요구사항 관리

      broccoli 23.02.23
      3,714 31 2

      개요

      프로젝트 수행 성공을 위해 도구의 할용은 중요한 요소가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에서는 소프트웨어 위기 극복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표준화된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실전에서 요구사항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요구사항 관리의 방식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수행의 성공과 실패 요인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요구사항 관리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실무에서는 정교한 방식을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이 생각보단 관심이 적었던 것으로 경험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개발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할 당시만 하더라도 대부분 엑셀 파일에 요구사항을 list-up 해서 초기에 확보한 후에 추가/변경/삭제 등 관리는 어렵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은 더욱 힘들게 진행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발주자와 수주자 입장이 서로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프로젝트가 간극은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도구 활용의 노력만 좀 더 있었더라면 프로젝트 품질은 더욱 향상될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도구 활용에 대한 이해

      1년전에 새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그 동안 생각해 오던 소프트웨어 공학 실천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해당 조직에서는 Jira, Confluence 등 도구 사용에 거부감이 없었고, 개발사와도 도구 활용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가 진행되고 있어 활용 이해도에 대해서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세스적인 연결 흐름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도구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 정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요구사항 중심의 도구 활용

      개발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 이미 강조드린 것처럼 요구사항 관리가 제일 먼저 앞서서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시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 실무 참여자의 이해 수준을 기반으로 Jira도구를 공식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여야 했습니다.

      프로세스의 확립을 위한 발주자와 수주자간의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기존에는 Jira를 사용하면서도 슬랙채널/허들/텔레그램/메일 등 다양한 소통내용이 모두 요구사항으로 회자들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Jira에 등록되지 않은 요구사항은 관리되지 않는 요구사항으로 소통을 했으며, 적극적으로 Jira를 활용한 요구사항 등록과 관리가 꾸준이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로젝트 참여자들의 요구사항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생겨났고, 그 동안 요구사항에 대해 관리가 어렵다는 인식도 상호간에 조금씩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자발적으로 백로그 기반으로 요구사항을 등록하고 그 백로그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설계-구현-테스트-배포 활동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로써 요구사항 관리에 대한 불확실한 느낌은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전에서 사용하는 도구 중심의 요구사항 관리 사례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도구에 대한 이해와 요구사항 관리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진 실전에서 사용했던 요구사항 관리 방법을 Jira도구 중심으로 사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기능 방식

      Jira에서 제공하는 애자일 프로젝트 구성요소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 요구사항 관리를 시스템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수행한 사례입니다.

      1) 보드 만들기 단계

      보드는 백로그 구성요소를 생성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보드 만들기'image.png

      보드 만들기에서 '애자일 보드 만들기' > 스크럼 보드 만들기 선택

      image.png

      보드의 이름 정하기

      image.png

      2) 백로그로 요구사항 관리 가능 단계

      지정한 보드명으로 생성이 완료되면, '백로그' 가 생겨서 요구사항 등록부터 시작할 수 있는 '요구사항 관리'가 가능함

      image.png

      3) Epic 만들기 단계

      요구사항을 등록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상위 단위인 Epic을 생성

      Epic은 Jira의 이슈 기능에서 이슈 유형을 'Epic'으로 선택하여 생성

      (*Epic은 요구사항인 스토리를 묶음으로 큰 작업 단위. 여러 번의 스프린트를 포함하는 큰 업무 단위)

      image.png

      4) 요구사항 작성 단계

      백로그가 생겨서 이제 요구사항 작성 가능

      하단의 백로그 패널에서 '+ 이슈생성' 을 클릭하여 요구사항 등록

      백로그에 요구사항 등록이 되면 이제부터 스프린트에 배정할 Task가 준비된 상황

      image.png

      5) 스프린트 만들기 단계

      스프린트 이름과 기간을 설정하여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스프린트는 일반적으로 2주이며, 사용자 정의가 가능

      image.png

      6) 스프린트 계획 단계

      요구사항 중에 스프린트에 배정할 대상이라면 드래그하여 스프린트 계획에 등록

      image.png

      스프린트 계획에 반영 완료

      image.png


      실전에서 시도해 보기

      지금까지 요구사항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구 활용의 실무 경험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애자일 개발방법론의 용어들이 나왔지만 사례 내용에서 충분히 실무적 이해가 되실 것으로 보이구요.

      요구사항 관리를 위해 도구 하나쯤은 잘 사용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생각보다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프로젝트 수행의 성공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댓글 0

      DEVOTEE를 활성화 시키면
      지금 작성한 댓글에 AI가 댓글을 달아줍니다.

      broccoli 님의 최신 블로그

      더보기
      동영상 기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