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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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자들을 위한 지식의 바다 DEVOCEAN 입니다.
새해를 맞아서 계획하고 계신 일들 많으시죠?
데보션에서는 새해를 맞아서 지난해 SK Telecom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 5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SK Telecom에서는 개발자들의 성장을 위해 전문 기술 도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작년 한해 SKT 현업 개발자들이 성장을 위해 택한 책 Top 5 !
지금 한 번 만나보시고 새해에 책 한 권으로 알차게 공부를 시작해보시면 어떠실까요?
쿠버네티스 버전 1.18로, 쿠버네티스의 기본부터 실무까지 총망라한 책으로 일본 아마존 쿠버네티스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했었던 책입니다.
쿠버네티스 환경, 버전, kubectl 버전, 그 외 시스템 버전 업데이트! 쿠버네티스 1.18 전후로 거의 모든 기능을 담은 책으로 원서의 1판에 비해 그림 설명 강화했고 예제 매니페스트 파일 300개 이상 제공하고 있는데요.
쿠버네티스는 물론 에코시스템까지 한 권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쿠버네티스 개념은 물론, 쿠버네티스로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실제로 도입하고 배포하는 것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상세한 그림, 핵심 위주의 직관적인 설명으로 쿠버네티스의 기본기를 익히고, 절별로 제공되는 풍부한 예제를 통해 실제로 실습해볼 수 있습니다.
예제 소스, 명령어, 실행 결과는 최신 내용을 반영했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의 사항, 팁, Q&A 관련 내용을 본문에 충실히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출판사 서평글에서 발췌한 소개글입니다)
쿠버네티스에 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잘 정리 해놓은 책으로서,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기능 및 이론 설명 시에 실제 실행 가능한 많은 매니페스트 파일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예제들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급부터 실무까지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원 저자가 실무에서 컨테이너 플랫폼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경험을 토대로한 여러 설명 내용과 팁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쿠버네티스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급하게 실무에서 바로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SK Telecom 플랫폼개발팀 양영준 매니저님)
구글러가 공개하는 기업에 혁신을 가져다주는 엔지니어링 전략을 살펴보실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구글이 그간 쌓아온 숱한 노하우를 알면, 수만 명의 엔지니어가 20년 넘게 조화를 이뤄 다듬어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지식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테크니컬 라이터가 뭉쳐 구글의 독창적인 엔지니어링 문화, 프로세스, 도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도구의 기능과 활용법을 넘어 구글의 팀들이 따르는 철학과 프로세스까지 아주 상세히 살펴보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조직이 코드를 설계, 작성, 유지 관리할 때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세 가지 기본 원칙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만 명의 구글러가 여러 시행착오 끝에 검증한 실전 대응 기법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와 예제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핵심을 꿰뚫어보는 시각을 얻어 훌륭한 엔지니어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Software Engineering이라는 영역은 실제 Programming을 하는 개발자, 사용자의 요건을 분석하고 Monetizing을 위해서 노력하는 기획자,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해야 하는 Engineer의 입장에서 볼 때 모호하고 이론적인 영역으로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서비스되는 Product을 개발하여 출시하고 운영, 업그레이드/폐기를 수행해야 하는 당사자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Engineering 기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은 떠나지가 않습니다.
특히, 대규모 조직에서 상품을 개발하는 경우는 더욱 고민이 될 텐데, 이 도서는 그러한 원칙/프로세스/도구를 세계 최대의 IT회사인 구글에서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 세세하게 보여줍니다.
처음 접할 때 엄청난 두께에 주눅이 들긴 하지만, 하나하나씩 그들이 직접 수행한 일의 방식을 접하다 보면 이를 동료들과 같이 적용하고 싶다는 욕망이 들게 하고, 두고두고 필요한 부분을 참고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SK Telecom Industrial AIX개발팀 허성민 매니저님)
더 나은 코틀린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를 소개합니다.다. 코틀린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떤 표준 라이브러리가 있는지 알고 있다고 코틀린을 강력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틀린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그 기능을 언제, 어떻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요.
이 책은 많은 사람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기능을 간단한 규칙으로 제시하고, 52가지 아이템을 실제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각각의 아이템은 코틀린의 기본적인 기능부터 인라인 함수, 클래스, DSL, 플랫폼 타입과 같은 고급 주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코틀린의 코드 품질(안전성, 가독성, 코드 설계,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데요. 또한 어떻게 하면 안전성, 가독성, 유지보수성, 성능 면에서 더 나은 코틀린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 보시죠.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가장 기본적이고 정확한 코틀린 개발 가이드이기 때문입니다.
Backend 개발을 주로 하던 제가 어쩌다 보니 안드로이드 기반의 A.tv PreDownloader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라이브러리는 스트리밍 재생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은 자원을 사용하며 빠른 다운로드 성능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그리고 잘 몰랐기에, 다양한 패턴과 설계안들을 빠르게 개발 및 테스트하고 다시 반복할 때마다 바이블처럼 반복해서 읽게 되었고, 사소해서 무시했던 뭐뭐하라,말라는 항목들까지 적용하다 보니 코드 가독성과 성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뭐뭐하지 말라는 부분들을 개선하다 보니 예외 처리들을 좀 더 명확하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코틀린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답노트처럼, 숙련된 분들에게는 해답노트같은 역활을 할 수 있는 서적이라고 생각하며 꼭 탐독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SK Telecom 미디어PO 팀 송근 매니저님)
이 책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부수 효과를 다루는 방법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부수 효과가 있는 함수인 액션과 부수 효과가 없는 계산을 구분하는 법을 배우고, 둘을 구분한 후에는 부수 효과가 있는 액션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액션을 계산으로 바꾸는 방법에는 어떤 기술이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 다음으로 일급 함수의 개념을 배우고 고차 함수를 사용하여 반복문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를 배우면 함수 단위의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고, 테스트하기 쉬워진다.
이러한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년간 전자/전기/컴퓨터 분야에 종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처음 접했던 프로그래밍 방식이 구조적 프로그래밍 (Structural Programming) 방식이었습니다.
C언어로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커다란 Firmware구현까지 처리하면서 구조적 프로그래밍의 단점인 유지보수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온 몸으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Java기반으로 서버 백엔드 분야를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이론적으로 배웠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Object Oriented Programming)을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구조적 프로그래밍 방식에 익숙했던 지라 객체지향을 지향하지만 구조적 프로그래밍 방식도 결합된 형태의 코드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근본적인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코드로 반영될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함수형 프로그래밍 (Functional Programming)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나의 프로그래밍 사고를 바꿔 줄 특효약이 필요했고 시중의 책들은 그런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온몸으로 체화하기에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 책은 그런 패러다임 전환에 필요한 기초지식 및 패턴/심화지식들이 포함된 개념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함수형 사고 (Functional Thinking)를 위한 충분한 토대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제가 경험했던 것처럼 사고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경험을 이 책을 읽어보시는 다른 분들도 경험했으면 합니다.
(SK Telecom AI Call 서비스개발팀 민항준 매니저님)
『Clean Code(클린 코드)』은 오브젝트 멘토(Object Mentor)의 동료들과 힘을 모아 ‘개발하며’ 클린 코드를 만드는 최상의 애자일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코딩의 가치를 심어 주며 프로그래밍 실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출판사는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 개발자는 끊임없이 코드를 읽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주 많은 코드를. 그리고 코드를 읽으면서 그 코드의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생각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좀 더 중요하게는 전문가로, 수준급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디테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클린코드' 책 제목과 같이 코드를 깔끔하게 구성하는 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코드를 짜다보면 이따금씩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가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 그럴때 한 번씩 펼쳐보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저같은 초보자가 개인적인 습관이 들기 전 조금이라도 빨리 접해보면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SK Telecom 광고기술팀 송기혁 매니저님)
DEVOTEE를 활성화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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