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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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랩 2기 토이프로젝트 운영하고 있는 kaka 입니다~~!
10월 말에 진행했던 5번째 모임 내용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전 스터디 과정에서 해야할 서비스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했으니,
5번째 모임부터 각 파트별 개발해야할 범위가 명확해져서 개발 진척상황에 대한 공유가 정기모임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비스의 네이밍은 <발밤발밤>입니다! 뜻은 어디를 목표하지 않고 발걸음이 가는대로 걷는 모양을 의미하는데요 ㅋㅋㅋ
저희 반려견 산책 서비스에 잘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아요!
해당 네이밍의 아이디어는 데보션영 3기 유빈님이 제안 주셨습니다~~
그럼, 각 파트 별로 개발을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온보딩 과정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서비스 최초 진입 후,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옵셔널하게 반려견에 대한 건강정보도 등록하고 싶다! 하는 유저에 한하여 반려견의 '과거 질병 이력'을 등록하는 사용자 시나리오가 발생합니다.
사용자의 주 인터랙션을 나누면 <1. 키워드 검색 후>, <2. 해당 키워드를 선택>하여 <3. 등록/저장 한다.>
그럼 반려견의 추가 정보가 등록 완료! 되겠죠?
이때 시나리오가 UI상에 어떻게 발생하는지 UX파트에서 화면설계를 진행하면서 <정책> 을 함께 정의합니다.
이렇게 설정된 정책이 없다면 개발을 진행할때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겠죠
그래서 등록 가능한 건수는 몇건인지? 입력 가능한 형태가 무엇인지? 등등 상세 정책도 함께 정의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렇게 작성한 화면설계에 대한 UI가이드 문서를 Front-end / Back-end 파트에 공유하면
구성원들은 서비스의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파악함과 동시에 각 파트에서 진행해야할 Task를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질병 등록> 시나리오에서 FE 파트는 화면설계 가이드를 참고하여 UI디자인을 구현할 컴포넌트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UI상에서 발생하는 <강아지 질병 정보>에 대한 API를 호출하게 됩니다.
BE에서는 서비스에서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는 <강아지 질병이력>에 대한 API와 데이터베이스를 등록하게 됩니다.
이러한 단계/역할별로 개발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 설명드린 기능은 너무 작은 부분이라 ! 테크데이 때 구현된 전체 서비스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만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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