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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Lab 2기 - 토이 프로젝트(5)

      kaka 24.12.01
      228 2 0
      DEVOTEE 요약
      오픈랩 2기 토이프로젝트에서 반려견 산책 서비스인 '발밤발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5번째 모임에서는 각 파트별 개발 진척 상황이 공유되었습니다. 반려견의 정보를 등록하는 온보딩 과정에서 사용자 시나리오에 따라 질병 이력 등록 등의 과정을 거치며, UI 설계와 정책 정의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파트는 화면설계 가이드를 바탕으로 각각 컴포넌트 제작과 데이터베이스 및 API 준비를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EVOTEE 추천 블로그

      안녕하세요! 오픈랩 2기 토이프로젝트 운영하고 있는 kaka 입니다~~!

      10월 말에 진행했던 5번째 모임 내용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전 스터디 과정에서 해야할 서비스 범위를 명확하게 정의했으니,

      5번째 모임부터 각 파트별 개발해야할 범위가 명확해져서 개발 진척상황에 대한 공유가 정기모임때 진행되었습니다.


      반려견 산책 서비스 : 발밤발밤

      그리고 저희 서비스의 네이밍은 <발밤발밤>입니다! 뜻은 어디를 목표하지 않고 발걸음이 가는대로 걷는 모양을 의미하는데요 ㅋㅋㅋ

      저희 반려견 산책 서비스에 잘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아요!

      해당 네이밍의 아이디어는 데보션영 3기 유빈님이 제안 주셨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진행하였나요? : 온보딩 예시

      그럼, 각 파트 별로 개발을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온보딩 과정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서비스 최초 진입 후,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옵셔널하게 반려견에 대한 건강정보도 등록하고 싶다! 하는 유저에 한하여 반려견의 '과거 질병 이력'을 등록하는 사용자 시나리오가 발생합니다.


      사용자의 주 인터랙션을 나누면 <1. 키워드 검색 후>, <2. 해당 키워드를 선택>하여 <3. 등록/저장 한다.>

      그럼 반려견의 추가 정보가 등록 완료! 되겠죠?


      이때 시나리오가 UI상에 어떻게 발생하는지 UX파트에서 화면설계를 진행하면서 <정책> 을 함께 정의합니다.

      이렇게 설정된 정책이 없다면 개발을 진행할때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겠죠

      그래서 등록 가능한 건수는 몇건인지? 입력 가능한 형태가 무엇인지? 등등 상세 정책도 함께 정의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파트별 어떤 역할을 했냐구요?

      이렇게 작성한 화면설계에 대한 UI가이드 문서를 Front-end / Back-end 파트에 공유하면

      구성원들은 서비스의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파악함과 동시에 각 파트에서 진행해야할 Task를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질병 등록> 시나리오에서 FE 파트는 화면설계 가이드를 참고하여 UI디자인을 구현할 컴포넌트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UI상에서 발생하는 <강아지 질병 정보>에 대한 API를 호출하게 됩니다.

      BE에서는 서비스에서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해당 시나리오에서는 <강아지 질병이력>에 대한 API와 데이터베이스를 등록하게 됩니다.

      이러한 단계/역할별로 개발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 설명드린 기능은 너무 작은 부분이라 ! 테크데이 때 구현된 전체 서비스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만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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