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션앱 소개페이지 바로가기
로그인 선택

신고하기

CLOSE
신고사유 (대표 사유 1개)
상세내용 (선택)
0/200
  • 신고한 게시글은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 이용약관과 운영정책에 따라 신고사유에 해당하는지 검토 후 조치됩니다.
  • 허위 신고인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 회원이 작성한 모든 댓글과 커뮤니티 게시물이 보이지 않고,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커뮤니티

      1,234

      badge 23.06.15

      글 등록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DEVOTEE를 활성화 시키면
      지금 작성한 커뮤니티 글에 대해 1개의 댓글을 달아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글 수정 시 ChatGPT가 작성한 댓글이 수정됩니다.

      임시저장함에 저장되었습니다. 저장일시 : 2022.5.17 14:29:08

      임시저장함

      제목을 선택하시면 이어서 작성이 가능하며,
      최대 20건까지 저장합니다.
      컨텐츠 유형, 제목, 저장일시, 삭제로 이뤄진 임시저장 목록
      컨텐츠 유형 제목 저장일 삭제

      데보션 블로그 게재 요청

      CLOSE
      • *
      • *

      본인인증

      효율적인 데보션 서비스 이용 및
      고객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본인인증을 진행해주세요. 본인인증 미 진행 시 로그인이 제한됩니다.
      본인인증 실패

      본인인증 로그인에 실패하였습니다.
      회원이 아니시거나 본인인증 등록이
      완료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

      회원정보 연결

      OpenLab - 러스트 프로그래밍 스터디 Kick-off 미팅

      lambda 24.05.06
      239 3 0
      DEVOTEE 요약
      데보션 오픈랩의 첫 러스트 프로그래밍 스터디는 4월 22일 월요일, 티타워 지하 2층 회의실에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데보션과 오픈랩 소개, 스터디 규칙 논의를 통해 러스트를 다 같이 읽고 토론하며 발표 준비에 시간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스터디는 격주로 모여 진행되며 책은 모두 함께 읽기로 했고,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 가장 강조되었습니다.
      DEVOTEE 추천 블로그

      분명 처음엔 부담없이 시작 할 수 있는 스터디 일 줄 알았는데,

      기사도 나가고 부담감이 팍팍 생기는 데보션 오픈랩 러스트 프로그래밍 스터디의 첫 모임 내용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첫 만남

      데보션의 힘으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아쉽지만 10분을 선발 할 수밖에 없었고, 첫 모임은 4월 22일 월요일에 급히 잡혔던 관계로 삼화타워는 빌리지 못했고 티타워 지하 2층 회의실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세 분이 못 오셔서 마침 딱 8자리로 오붓하게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만남이 다 그렇듯, 떨리는 마음으로 모임을 시작 했습니다.

      저녁 7시 배고픈 시간이라 미리 준비해둔 저녁을 나눠 먹으며 어색하게 이야기를 조금 나눴던 것 같네요.

      그래도 데보션에서 저녁도 지원을 해 주셔서! 부담을 덜 하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데보션 소개와 함께 러스트 프로그래밍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의 Agenda는 다음과 같습니다.

      1. DEVOCEAN 소개

      2. 오픈랩 운영자 소개

      3. 오픈랩 진행 계획

      4. 자기소개

      5. 오픈랩 지원 내용

      6. 스터디 규칙

      몇 가지 룰에 대해 논의를 했는데, 책으로 스터디를 하는 것의 장점 중 하나가 각자 챕터를 나눠서 읽고 공유 함으로써 내가 다 읽지 않아도 책 한권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지만,

      러스트가 어려운 언어인 만큼 다 같이 읽는 것은 필수로 하고 이해 안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내용에 대한 토론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과

      발표 자료 만드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 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딱히 많은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 제일 중요하게 강조한 내용은 "중꺾마" 였습니다.

      여러 스터디를 해보았지만, 결국 스터디는 본인과의 싸움이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동안 스터디를 참여하다 보면 지치기도하고 재미도 잃고, 점점 빠지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지만

      처음 지원했던 동기를 다시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지 않으면 완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기왕 시작한 스터디인 만큼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강조 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 과정

      오픈랩이 7월 21일에 끝나는 일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정은 격주로 모이는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격주로 모이기 때문에 한 챕터만 하진 않고 두 챕터씩 2명이 나누어서 준비하기로 하고, 대신 앞에서 얘기 했던 것처럼 모두 책은 다 같이 읽어오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어렵기로 소문난 프로그래밍 언어인 만큼 스터디 진행 과정들을 잘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

      DEVOTEE를 활성화 시키면
      지금 작성한 댓글에 AI가 댓글을 달아줍니다.

      lambda 님의 최신 블로그

      더보기

      DEVOTEE 추천 블로그

      동영상 기고하기